Clear Coral
빛이 통과하는 맑은 코랄 컬러로 OROA의 황금빛 시간을 시각화합니다.
지중해의 딥블루 위로 코랄빛 햇살이 기울어지는 순간. OROA는 오후 4시의 맑은 생기를 투명한 세럼 한 병에 담았습니다.
4PM은 정해진 사용 시간이 아닙니다. 깊은 바다색과 코랄빛 햇살이 만나는 순간, 피부에도 다시 생기가 머물기를 바라는 OROA의 상징적인 시간입니다.
“오후 4시에 바르는 세럼이 아니라,
오후 4시의 빛을 담은 세럼.”
투명한 코랄 오렌지 제형과 가볍게 스며드는 사용감. 매일의 루틴에 부담 없이 더하는 OROA의 첫 번째 세럼입니다.
빛이 통과하는 맑은 코랄 컬러로 OROA의 황금빛 시간을 시각화합니다.
아침과 저녁, 세안 후 일상적인 스킨케어 단계에 자연스럽게 더하는 수분 리추얼입니다.
번들거리는 광택보다 피부에 차분하게 머무는 맑은 윤기와 생기를 지향합니다.
4PM은 제품이 영감받은 오후의 빛을 의미합니다. 실제 사용 시간은 처방과 제품 시험 후 최종 안내됩니다.
OROA의 첫 황금빛 시간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